코이카 국내교육 16일차입니다.

매일 오전에 현지어 수업은 필수로 진행하고 점심먹고 나서 교양과목(?)에 대한 수업을 듣습니다.

오늘은 여행의학 및 해외건강관리에 대해서 수업을 하였는데 해외 나갔을 때 가장 효과가 좋은 상비약을 박사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해열제 및 두통에는 타이레놀

설사가 심할 때는 스멕타 액

벌레 물린데나 상처가 났을 때는 후시딘연고 또는 박트로반연고

습진에는 더마톱

그 외 있으면 정말 좋은 것들이 버물리와 파스입니다.

특히 버물리는 명약이라고 빨간 글씨로 써놨네요.

 

중요한 것은 이 약들은 기본적인 상비약일 뿐이고.. 장기간 해외에 체류 시에는 현지 약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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