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국내교육 3일차.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간다.

눈 깜빡할 사이에 저녁시간이고 자야할 시간이다.

 

오늘부터 첫 현지어 수업을 들었는데.. 영어와 자꾸 꼬인다.

알파벳 이름도 꼬이고, 발음도 꼬이고, 생각도 꼬이고, 기억도 나지 않고..

 

현지어를 제대로 익히지 않으면 현지 생활이 험난해지는 것을 알기에 최대한 익혀놔야한다.

부담을 가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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