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ipu 댐 안으로 들어가보니.. 무슨 공장을 보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든다.



천정에는 엄청난 크기의 크레인이 있었고..

학생들이 난간 아래로 뭘 보고 있었다.



아래에는 특별한 것이 없어 보였다.

얼마나 높았는지 사람과 자동차 크기가 믿겨지지 않는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따이뿌 댐 발전 시설로 내려가기로 했다.

엘리베이터가 출발할 때.. 모든 학생들이 소리를 질렀다..ㅋㅋ

도착할 때.. 또 소리를 질렀다..

학생들 모두 엘리베이터를 처음 타봤다고.. 엄청 신기해한다..ㅋㅋ



위에서 내려다 봤을 때랑 엄청나게 달랐다.

신기해서 사진 찍었는데 그 크기가 어마어마해서 좀 놀라긴 했다.



발전소 가는 길에 모니터링 공간이 있길래 잠깐 한장 찍고..



발전소 가는 길 중간중간에 가이드를 해주는 엔지니어분이 설명도 열심히 한다.

학생들은 열심히 경청하고..



발전소 터빈 앞에서 사진도 찍었다.

터빈은 실제로 돌아가고 있었다.



발전소에서 나온 다음 사진찍고..

다들 발전시설보다 엘리베이터 이야기 뿐이었다. 귀여운 녀석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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