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현직적응훈련 프로그램 중 대사관 방문을 하는 의 일정이 있다. 그래서 대사관 방문했던 사진을 올려본다.

주 파라과이 대사관은 일반 집 처럼 생겼다. 대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점 빼고는 그냥 조금 큰 규모의 집이라고 해야하나?

코이카 차량을 타고 대사관을 방문하니 이런 넓직한 마당이 있었고 주황색 지붕의 하얀 집이 보였다. 사진 중앙에 보이는 집이 대사관 업무를 보는 곳이었다.



파라과이 대사관님도 부임하신지 얼마 안되셨다고 한다. 커피를 마시며 간단하게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대사관님과 동기들과 기념사진을 남겼다.



대사관님과 만남이 끝나고 나오는 길에 코이카 사무소장님과 또 같이 사진 한 장.

코이카 사무소장님도 부임하신지 얼마 안되셨다. 우리보다 1주일인가? 2주일 먼저 파라과이에 오셨다고 한다.

위트도 있으시고 단원들의 현지적응을 위해 노력을 하시는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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