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코이카 사무소 방문하는 날이다.

숙소에서 코이카 사무소를 가는 버스를 타면 큰 공원에 하차하게 되는데 공원 근처에 Mariscal이라는 큰 쇼핑몰이 있다.

이 쇼핑몰에서 약 5~10분 정도 걸으면 코이카 사무소가 나오는데 찾기가 좀 어려울 수 있다.



코이카 현지 사무소에 도착을 알리는 이런 조그만 간판이 우리를 반겨줬다.

코이카 현지 사무소는 꽤 넓은 마당이 있는데 잔디도 잘 자랐고 집이 이쁘게 생겼다.

아쉽게 사진은 찍지 못했다.



코이카 현지 사무소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거실 모습.



코이카 직원들이 근무하는 장소.



내부 첫 사진을 찍은 위치.



코이카 현지 사무소에는 책이 많다.

코이카 단원이 방문하여 얼마든지 책을 대여해 갈 수 있다.



거실 한 켠에 있는 mesa.



역시 사무소 어딘가에 걸려져 있는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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