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ora ya he enviado nuestros documentos a KOICA con correco electrónico.

Estoy esperando mi proyecto que pase bien sin problema, por favor.


드디어 현장사업 계획서를 모두 작성해서 코이카 현지 사무소에 제출 완료했다.

각 나라별로 현장사업 방식이 조금씩 차이가 나겠지만..

파라과이는 다른 나라보다 좀 더 어렵다고 볼 수 있다.


보통 아래 한글로 된 현장사업 계획서는 일반적으로 모두 작성한다.



파라과이에서는 단원이 작성한 한글 현장사업 계획서 외에..

아래와 같은 현지어로 작성된 현장사업 계획서도 같이 작성해서 제출해야 한다.

물론 기관 관계자가 작성해서 제출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내 경험상 기관에서 나의 코워커가 작성한 현장사업 계획서를 내가 읽어 보았을 때 미흡한 부분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 기관에서 작성하는 것은 생각보다 고쳐야 할 부분이 많이 생기고, 이 부분에 대해서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가 많이 있다.



단원이 작성한 현장사업 계획서와 기관에서 작성한 스페인어 현장사업 계획서를 준비하였다면, 거기에다가 파견기관에서 정식으로 현장사업을 요청하는.. 현장사업 요청서까지 하나 더 준비해서 파라과이 코이카 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그리고 현장사업 제출 마감기한으로 약 10일의 기간동안 현장사업 계획서 수정기간을 거쳐서 1차적으로 서류의 통과여부를 결정한 다음..

통과된 서류는 현장사업 심의회라는 발표회를 거친 다음 최종적으로 결정되게 된다.


2월부터 5월말까지 약 3달의 기간동안 나와 함께 고생해준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다.

댓글 2

  • garyston (2015.06.11 06:54 신고)

    간만에 들리네요~~~
    성공적인 현장사업을 기원합니다 ^^!!

    화이팅 루이스님!

    • LUIS92 (2015.06.11 07:55 신고)

      안녕하세요.^^
      현장사업은 잘 진행되고 있으시죠? 파라과이는 예산 담당하는 관리요원 임기가 현장사업 심의회 전에 끝나버리는 일이 발생해서..
      굉장히 늦어졌어요.
      새로운 관리요원이 와서 다시 검토하기로 일정이 바뀌어 버리는 바람에 예정보다 늦게 진행되고 있네요..
      원래는 7월이나 8월에 마무리 할 생각이었는데.. 7월에 현장사업 심의회가 열릴 계획입니다.